다크홀 11화
OCN 다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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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촉수는 한지수를 살해하는 과정에서 액체질소가 닿자, 비명 같은 굉음을 지르며 사라진다.
화선(김옥빈)과 태한(이준혁)은 괴물의 약점이 액체질소며,
이를 이용해 괴물의 숙주를 밝힐 수 있다고 확신한다.
서로를 의심하는 팽팽한 긴장감 가운데 사람들은 변종을 뚫고 액체질소를 구하러 피부과를 향하고,
다크몬스터에게 배신감을 느낀 김선녀는 점점 미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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