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의 섬뜩한 농담 "그냥 묻어버리죠"

여검사와 용역업체 대표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홍진기(정찬) 대표. 왜 피해자들을 불에 태우고 물속에 수장 시켰느냐는 박희순의 물음에 홍 대표는 살벌한 대답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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