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보다 더 악랄한 형사 '김강우'!

8년 전 백신 때문에 아이를 잃은 '이지수'. 백신에 이상이 있는 것을 알고도 이를 묵인한 '류정국'(손종학) 사장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지수'는 사장의 아들에게 백신을 주입하려 한다. 하지만 이지수는 아이에게 주사를 놓지 못하고, 이를 본 '길수현'(김강우)은 8년 만에 온 기회인데 왜 망설이느냐며 못하겠으면 자신이 대신 주사를 놓아주겠다고 하는데..
<실종느와르 M> 토요일 밤 11시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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