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 6화
OCN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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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_인연VS악연
실종사건의 용의자 김진우(김동영)를 두고 갈등을 빚는 도원과 서경.
도원은 자신의 작은 선택이 불러온 변화를 다시 뒤바꾸려 노력하고
서경은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혀 온 기억으로 고통스러워한다.
한편, 수상한 진우의 행적을 쫓던 두 사람은,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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