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수사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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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미제는 없다

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발견된 연쇄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10년 전 커터칼 연쇄살인마에게 겨우 살아남은 생존자가 진강호(차태현)의 방문 이후 살해당하자,
강호는 죄책감과 함께 큰 분노를 느낀다.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지만 어딘가 석연치 않음을 느끼고,
강무영(이선빈)은 밀실 연쇄살인마 도기태에게 얻은 정보를 방송에서 폭로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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