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2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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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화 사냥의 시작.
견인차 전복사고 현장에서 ‘친구..’ 라는 말만 남기고 숨진 용의자의 목소리를 들은 권주는, 도강우 형사의 예측대로 진범이 따로 있음을 확신한다.
그러나 파트너 살인 용의자라는 도강우 형사의 소문을 듣고 공조에 반대하는 골든타임 팀. 권주는 고민에 빠지는데… 장경학 형사를 죽인 진범을 찾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사건에 대한 유일한 단서를 갖고 있는 것은 도강우 형사 뿐이기에 어려운 결단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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