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그냥 멋있어서 FBI가 됐다?

권력 때문에 수사 멈춘 특수실종전담팀. 길수현(김강우)과 오대영(박희순)은 왜 FBI와 경찰의 길을 선택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법이 악용되는 현실에 좌절하는데….

그동안 OCN <실종느와르 M>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원본영상

다른 구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