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드러나는 김강우의 과거! 과잉진압으로 FBI 내사받아

FBI 시절, 과잉진압으로 여섯 명을 죽인 길수현(김강우). 내사를 받던 수현은 “범인이 죽었는데 정의는 이뤄졌느냐”는 질문을 받게 되는데…
<실종느와르 M> 토요일 밤 11시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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