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앞에서 만난 김강우와 박희순!

100억대 사기조직을 쫓던 길수현(김강우)과 토막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오대영(박희순)이 모텔 앞에서 만났다. 두 사건에 한 명의 용의자가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알게 된 그들은 함께 모텔로 들어가는데...

<실종느와르 M> 토요일 밤 11시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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