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김강우'의 631 비밀을 파헤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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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제보자가 공개한 녹취 파일 때문에 남석태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사실을 알게 된 '대영'(박희순). '수현'(김강우)이 익명의 제보자일 거라고 생각한 '대영'은 '수현'의 과거를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실종느와르 M> 토요일 밤 11시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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